한화) 쿠싱 역시 "나도 한국에서 6주 동안 좋은 일이 많았고, 한화에 고마운 게 많았다"며 "KBO리그에 있는 다른 팀에 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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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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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은 한화와 단기 계약이 만료되면 웨이버 공시를 통해 KBO리그 내 타 구단 이적도 가능하다. LG 트윈스, SSG 랜더스 등 외국인 투수들의 부진과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팀들이 충분히 영입을 검토할 만한 상황이다. 만약 쿠싱의 영입을 희망하는 KBO리그 구단이 복수일 경우에는 웨이버 공시일 기준 순위가 더 낮은 팀이 우선권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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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아 잘가 ㅜㅜ 고마웠어 ( -̥̥᷄ 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