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강승호는 "휴식일에 (김)인태랑 (박)계범이, 준호랑 넷이서 마트에 갔다가 푸드코트에서 밥을 사 먹기도 했다. 그래도 친해지려면 꽤 걸릴 것이다. 인태도 붙임성이 좋은데 고등학교(북일고) 때 나랑 친해지기까지 3개월이 걸렸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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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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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는 "승호 형이랑 방에서 대화가 많이 없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히며 웃은 뒤 "각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쉬는 것 같다. 그래도 승호 형이 신경 많이 써주시고 잘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마트에서 간식거리도 많이 얻어먹고 운동화 선물도 하나 해주셨다. 승호 형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감사를 표했다.
준호 저때 그래서 인태팀이랑 같이 밥먹고 강씨한테 운동화 선물 받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