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행사에 참가한 김주원 선수(진주시 리틀, 5학년)는 “프로 코치님의 지도를 받으면서, NC 선수가 되어 창원NC파크에서 멋지게 플레이하겠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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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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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창원NC파크에서 ‘꿈을 키우는 시즌’ 개최…지역 유소년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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