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장준원에게 맞은 뒤 바로 변화구로 바꾸더라. 이강민 그 꼬마에게 어떻게 변화구 두 개를 던지는 거냐고. 직구를 던져야지!"라며 농담을 남겼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3746875 무명의 더쿠 | 15:19 | 조회 수 232 아 진짜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