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타선 미쳤다' 팀 홈런 1위 등극! 평균 23.8세가 67%나…'20년 거뜬' 거포 군단 탄생인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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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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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 방의 홈런을 터뜨린 한화는 45개의 홈런을 기록, KIA 타이거즈(44홈런)을 제치고 팀 홈런 1위로 올라섰다. 강백호와 허인서가 8홈런, 노시환과 문현빈이 7홈런, 요나단 페라자가 6홈런으로 2번부터 5번까지 중심타선을 책임지는 타자들이 골고루 홈런을 만들고 있다.
이 중 외국인 선수인 페라자를 제외하면 강백호(1999년생)와 노시환(2000년생) 허인서(2003년생), 문현빈(2004년생)까지 평균 나이 23.8세의 젊은 선수들이 중심타선을 이끌고 있다는 점은 더 의미가 크다. 이들이 보여주는 폭발력은 한화 타선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까지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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