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친구 따라 사직 갔는데 친구가 짝짝이 날아온거 맞고 미동 1도 없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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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조회 수 315
오히려 옆에 있던 내가 놀래서 어우 뭐야! 했는데 친구는 걍 하던 응원하면서 음~ 적시타의 맛~~ 하길래 많이 맞아봤는가보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옆에 있던 내가 놀래서 어우 뭐야! 했는데 친구는 걍 하던 응원하면서 음~ 적시타의 맛~~ 하길래 많이 맞아봤는가보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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