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들 성심당 빵가방을 들고 있다.(나는 급하게 취소표 잡아서 간거라 못감 너무 부러웠음)
2. 바로그집 떡볶이랑 김말이 맛이 신기하고 맛있었다. 호불호는 갈릴 수 있으나 이집같은 맛의 떡볶이는 여기밖에 없을것 같은 맛
3. 신구장이라 어딜가든 새것 티가 났다.
4. 여름에 가서 인피티니풀에서 보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다.
끝~
1. 다들 성심당 빵가방을 들고 있다.(나는 급하게 취소표 잡아서 간거라 못감 너무 부러웠음)
2. 바로그집 떡볶이랑 김말이 맛이 신기하고 맛있었다. 호불호는 갈릴 수 있으나 이집같은 맛의 떡볶이는 여기밖에 없을것 같은 맛
3. 신구장이라 어딜가든 새것 티가 났다.
4. 여름에 가서 인피티니풀에서 보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