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번에 만나보니 이준기가 참 씩씩하더라. ‘부족한 걸 많이 느꼈으니 2군에서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라는 말을 씩씩하게 했다”라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숭용 감독은 그러면서 “2군에 간다고 풀이 죽어있는 선수보다 저렇게 씩씩한 선수가 더 가능성이 있다. 매우 긍정적이다. 기회가 된다면 새로운 선수를 계속 발굴해볼 생각이다”라고 플랜을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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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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