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타자가 이재희다. 박 감독은 "이재희는 18일 체크한다. 그날 공을 던지고 문제가 없으면 하루 쉬고 20일부터 엔트리에 등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지광과 이재희가 변수 없이 예정된 날짜에 복귀하면 그간 불펜에서 힘을 쏟은 투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면서 유연한 마운드 운용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베테랑 투수 백정현과 김무신의 복귀 시점도 다가오면서 '5월 완전체 구축'을 향한 삼성의 계획도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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