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가 잘못됐다는 말xxxxx
기자가 문구 친절하게 받아써둔거 읽는데 덩달아 긁혀서
염경엽도 어지간히 긁혔겠다 싶음
지금 잔루 347? 348로 업뎃되지 않았나ㅋㅋㅋ
매일 실시간으로 업뎃돼서 트럭하신 분도 고생이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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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도 어지간히 긁혔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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