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KT전 등판 내용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힘든 수준이다. 150km이 넘는 강속구를 뿌리는 좌완 투수임에도 자신의 이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홈런 2방을 얻어맞은 것보다 5개의 볼넷이 더 이해하기 힘든 포인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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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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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심 그 피지컬에 그 구속을 던지는 좌완인데 어케 그러지???
아니 진심 그 피지컬에 그 구속을 던지는 좌완인데 어케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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