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터 얘기나오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영캐가 영리하게 잘 하시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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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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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려는건 아니고 캐스터 얘기 나와서 생각나가지구 얘기하는건데, 해설이 얘기하다보면 타자쪽이나 투수쪽이나 한 쪽에 치우치게 얘기할 수도 있잖아 그게 편파 이런 말이 아니라 얘기하다보면 본인이 타자였거나 투수였으면 경험 섞어서 설명하다보면 한쪽만 내용이 풍부해질 수 있다는 말이야!
근데 만약 타자가 어떤 공을 노려야하고 뭐 이런 얘기를 했으면 우영캐가 자연스럽게 그럼 이럴때 투수는 어떻게 타자를 상대해야할까요? 또는 투수가 타자를 어떤 식으로 영리하게 상대하고 있다는 내용을 설명하면 우영캐가 그러면 타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이런식으로 핑퐁되게 자연스럽게 이끌더라고... 그래서 듣는데 더 흥미롭고 유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