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긴 한데 난 수리들 육성응원 받아치기 기분 나빠하는거 이해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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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조회 수 3785
우리팀이 받아치는거 심했다가 응단이 말리면서 요새 거의 안하는 팀중 하나라 나도 조심스럽게 언급하는거임 (나는 매번 받아치기 하지맙시다 하는편이었고, 그게 개미 목소리여서 영향력이 없었을뿐.. 미안ㅠ)
수리들 ‘너희도 똑같다’ 소리 들으니 카테에서 사리는것도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견제구호 받아치는걸로 똑같다고 하기엔 8회 고유응원을 방해하는 경우는 이것밖에 없지 않나? 심지어 나는 시초가 ㄲㅉㅎㅎ였는지 오늘 알았어.. 지금은 바꼈어도 첫 시작이 조롱이면 온에어에서 기분나빠했던 이유도 충분히 납득감ㅇㅇ 수리들 스스로 너무 심하게 자기검열은 안해도 될듯
그리고 관련글들 댓글보면 수리네도 작년부터 견제구호 안 받아치도록 ㅇㅇㅇ(한화투수) 화이팅! 하면서 응단이 말렸고 이제 거의 안한다던데 이걸 응단이 말려도 자정안되는팀이랑 같다고 볼순 없지 않나 싶음
+현장에선 머글이나 뉴비들은 뭣모르고 따라하는 경향 있고 직관일 커뮤에서 말해봤자 소용없는건 10개구단 매한가진데 한팀팰 때 이중잣대 좀 그만 들이밀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쓴 글임 댓글에 탈부착 얘기 공감함 모순적인게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