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4 영표의 완성은 가을야구고 나한텐 그때가 ((내 마음속에서)) 해얼의 기준점이 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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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도 abs인데 부상복귀라 답 찾기가 더 어려웠을 거라 생각하거든 본인도 후에 부상 영향 얘기도 했었고ㅇㅇ 근데 예정보다 길어진 재활 후에 돌아와서 그렇게 헤맸으면서 폼 좀 찾자마자 팀 갈야 한다고 자기 팔 선불 와리가리에 바쳐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함 심지어 잘함... 그거 보는데 돈이야 내가 준 것도 아니고 난 해얼 하련다 되어버렸던 기억이 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