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분 좋게 이겨서 오늘 조금 무리해서 다녀왔어. 빠따가 아쉬운 경기였어 ㅎㅎ 우리팀 내야수비도 그렇고 중심 타선도 30대 중후반 배태랑들이다 보니까 체력 이슈도 있을 수 있고 그렇다고 저연차 어린 선수들한테 엄청난 타격을 기대하기도 쉽지 않고 중간급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해보였어 주홍이는 있지만 주형이 찬혁이 다 부상이고 거기에 우리 용타는 다들 답답해하는 상황이고 불펜이 실점을 했어도 오늘 경기는 타자들의 부진이 팔할 이상은 되어보였음 차 시간 때문에 8회초까지 보고 나왔는데 그때까지 우리팀 뽀록 1안타였음 그리고 건희는 휴식이 필요해보였어 과부하 같은 느낌 임시주장이라는 자리도 부담이 될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