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지금만큼 찌기 전에도 살때문에 무리 가서 무릎나가서 수술하고 어깨도 건초염때문에 주사치료 달고 산댔고 살찌고나서는 내복사근 햄스트링 골고루 번갈아가면서 해마다 두어번은 터지는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