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도 당연히 지금의 모습에 만족한다. 그는 “앞으로 나오는 게 4발에서 1~2발 정도로 줄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임재현 작전코치가 계속 수비 위치를 조정해주고 있다. 얘기도 매일 한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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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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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올라온 기사 이제 보는데 이 인터뷰 보니까 제자리걸음하던거 영상 본 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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