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니 난 공 놓치고 일어서지도 못라고 민재 쳐다보는거 그게 너무 타격이 컸음 https://theqoo.net/kbaseball/4202566967 무명의 더쿠 | 17:26 | 조회 수 170 그 이후로 선수도 싫어짐 선수로써의 역할을 다 못하고 있는데 그자리에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