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령탑은 앞으로도 계속 2승 1패 전략으로 1위 수성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덧붙였다. 이강철 감독은 “일주일에 두 번 위닝시리즈(4승 2패)를 거두면 승률에 +2를 더하는 게 아닌가. 지금 그래도 플러스가 넉넉한 상황이라 이런 전략이 가능하다. 잘 버티고 있다”라며 “연승을 하면 그 뒤에 연패를 할까봐 불안하다. 이렇게 3연패 없이 계속 쭉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바라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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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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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없어 위즈 가자 ( ˃̵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