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출범 당시 이미 2천7석 규모의 기본설계와 실시설계가 완료돼 증축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실제 판매 좌석 부족 문제가 재차 제기되며 시민들의 관람환경 개선 요구가 이어져 왔습니다.
실판매 좌석수는 1만7천석에서 2만석으로 증설하는 게 목표입니다.
완공 시점은 내년 2월, 재개장 시점은 내년 3월입니다. 해당 사업비는 97억원으로 추산됐습니다.
이 후보는 "시민의 야구사랑과 한화이글스 팬들의 열정을 담아내는 시민 친화형 야구장으로 완성하겠다"며 "스포츠와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잡담 한화) "한화생명볼파크 3천석 증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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