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학 테이블에서 엽떡 + 허콤 펼쳐놓고 먹은적 있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202435600 무명의 더쿠 | 15:41 | 조회 수 139 주위 테이블의 부러움을 샀어 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