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접때 수원 테이블 혼직 가서 보영만두랑 쫄면이랑 진미통닭시켜서 펼쳐놓고 먹다가 옆사람들 시선 느끼고 주섬주섬 덮음∧( -̥̥᷄ 🐽 -̥̥᷅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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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조회 수 432
원래도 먹다 남겨서 싸갈 거였긴 한데 아직 배 안찼는데 옆사람들이 신기해하는 시선이 너무 느껴져서 그냥 배부른척 덮었어..........∧( -̥̥᷄ 🐽 -̥̥᷅ )∧
원래도 먹다 남겨서 싸갈 거였긴 한데 아직 배 안찼는데 옆사람들이 신기해하는 시선이 너무 느껴져서 그냥 배부른척 덮었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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