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그의 여전한 신체 능력을 높이 평가하지만 한편으로는 그의 어깨가 가벼워지길 원한다. 그는 “지금 (전)준우가 4, 5번타순에 선다는 건 후배들이 잘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선배가 6, 7번 정도의 타순서 편안히 칠 수 있게 (후배들이) 얼른 올라와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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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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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동 맞말하네 전준우가 중심타선에 있다는건 말이안됨
@윤동희 @한동희 님들 언제 살아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