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지난 겨울에도 정말 거의 안 쉬고 매일 나와서 몸을 만들었다. 지난 시즌 뒤에는 저한테 와서 '노예처럼 써 달라'는 말까지 했다"고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2383126 무명의 더쿠 | 05-14 | 조회 수 175 그게 현실이 되......... 일주일에 한 번은 정이 지타주면 좋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