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에서 신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도 베테랑들의 기대를 받는 차세대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키움 최주환은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감이 넘치고 당돌함도 느껴진다”며 “가끔은 리액션이 과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그 선수만의 개성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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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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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신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도 베테랑들의 기대를 받는 차세대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키움 최주환은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감이 넘치고 당돌함도 느껴진다”며 “가끔은 리액션이 과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그 선수만의 개성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최주환은 “지금처럼 계속 성장한다면 앞으로 정말 좋은 외야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재현은 5월 들어 11경기에서 타율 0.409를 기록 중이며, 4홈런 11타점을 올리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