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키움의 1라운드 신인 내야수 박한결(19)은 NC 박민우의 선택을 받았다. 박민우는 “시범경기에서 잠깐 본 정도지만 결과를 떠나 타석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스윙 스피드, 감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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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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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와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키움 안우진(27)은 한화 류현진의 선택을 받았다. 류현진은 “안우진은 단순히 구위만 강한 투수가 아니다”라며 “강력한 공을 던지면서도 그에 걸맞은 제구력을 갖춘 점이 정말 뛰어나다”고 높이 평가했다.
키움의 1라운드 신인 내야수 박한결(19)은 NC 박민우의 선택을 받았다. 박민우는 “시범경기에서 잠깐 본 정도지만 결과를 떠나 타석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스윙 스피드, 감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어린 선수인데도 자기 플레이를 한다는 느낌이 있었다”며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큰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