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의 강속구 투수 곽빈(27)은 ‘대투수’ KIA 양현종의 선택을 받았다. 양현종은 “곽빈은 두산의 에이스를 넘어 앞으로 국가대표팀의 에이스가 될 수 있는 모든 자질을 갖춘 선수”라며 “향후 한국 야구를 책임질 투수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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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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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마 앞으로 많은 부담과 책임을 짊어지게 될 것”이라면서도 “곽빈 성격과 스타일이라면 좋은 선배이자 리더 역할까지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곽빈 같은 우완 파이어볼러 투수들이 계속 성장해 국가대표팀은 물론 한국 야구 전체에 큰 영향을 주는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고 애정 어린 기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