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픽 후보로 예상되는게 좌완 충암 조성준이랑 대전 한규민인데 사실 둘 얘기될땐 조성준 걱정을 많이 했거든 학교가 학교라 ㅇㅇ.... 근데 조성준은 등판안한지 오래고(충암은 3학년 김지율이 말도 안되게 나오는중) 한규민이 진짜 걱정임
대전고가 이마트배 4강에 지금 황사기 4강인데 진짜 한규민을 존나 씀
어느정도냐면 존나 나오는 충암 3학년 김지율이 52.1이닝인데 김지율 같은 경우는 8강서 많이 던지면서 4강, 결승을 못나옴 근데 대전 2학년 한규민이 지금 김지율이랑 이닝을 맞먹음
오늘 전까지 47.1이닝인데 4강인 오늘 역시나 등판함
얜 2학년이라 내년도 대전고라 걱정이여 ʕ •̅ ᴥ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