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서재응 시절 이후 처음! 광주일고, 김성준→박찬민 2년 연속 미국행…황사기 4강까지 '돌아온 야구 명문' [목동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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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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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은 이미 필리스와 구두 계약에 합의한 상태로, 대회 종료 후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약 120만 달러(약 17억 4000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계약금 가운데 2~30만 달러 가량은 스콜라십(대학 교육 과정) 지원 형태로 알려졌다. 필라델피아 스카우트는 대회 기간 일찌감치 박찬민 최종 체크를 마치고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그만큼 기량에 대한 확신이 그만큼 확고하다는 방증으로 읽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7273
이정도면 미국 확정인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