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안현민도 예상보다 회복 속도가 늦은 편이다. KT 구단에 따르면 안현민은 재활 트레이닝 센터와 야구장을 오가면서 부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이 감독은 "현재 80% 정도 회복했다고 하더라. 5월 말에 재검진을 받고 상태를 봐야 한다. 확실히 딱 안현민의 한 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kt)KT 이강철 감독은 16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소형준이 여전히 어깨 통증이 남아 있다고해서 14일 재활군으로 이동했다. 예상보다 더 길어질 듯싶은데 오늘도 배제성이 괜찮으면 투구수를 계속 늘리면서 선발 등판에 나설 것"이라며 "추후 소형준이 돌아온다면 배제성을 불펜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