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시절조차 와 시발 저건 좀; 소리 유독 자주 듣던 감독이 김성근 김경문임
잡담 전체적인 인식수준이 낮아서 혹사에 무뎠던 크보 르네상스시기때도 김경문은 어지간히도 갈아재낀다고 김성근이랑 같이 혹사 쌍두마차 취급받음
88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저시절조차 와 시발 저건 좀; 소리 유독 자주 듣던 감독이 김성근 김경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