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굴려주던 내 주식 오천찍었다 (੭⸝ᵒ̴̶̷ Θ ᵒ̴̶̷⸝)੭ 작년 초에 천이백 맡겼는데 오늘 엄마가 오천 넘겼다고 캡처해서 보내줌 ヾ(^Θ^ゞ ノ^Θ^)ノヾ(^Θ^ゞ ノ^Θ^)ノヾ(^Θ^ゞノ^Θ^)ノ
잡담 ㅇㅇㄱ 나 자랑 하나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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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굴려주던 내 주식 오천찍었다 (੭⸝ᵒ̴̶̷ Θ ᵒ̴̶̷⸝)੭ 작년 초에 천이백 맡겼는데 오늘 엄마가 오천 넘겼다고 캡처해서 보내줌 ヾ(^Θ^ゞ ノ^Θ^)ノヾ(^Θ^ゞ ノ^Θ^)ノヾ(^Θ^ゞノ^Θ^)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