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웬만하면 1표는 어케든 구해질 확률 높고
가도 나는 음식 욕심 없고 경기 한순간이라도 더 보고 클리닝도 화장실 안가고 훈련 보는 편인데
사람 같이 가면 쉬러 나가고 야구장 구경 다니고 음식 사느라 줄서고 ㅠㅠ
뭔가 혼자가면 100을 보는데 같이 가면 70 보는 기분?
물론 경기가 치열하거나 도파민 돌때 같이 있는 사람한테 말하면 더 재밌긴 하겠지만 여러모로 난 내가 당일에 갑자기 어? 갈까? 하고가는 그런것도 매력인거 같음
물론 혼직도 1,2주 전에 미리 계획하고 티케팅하고가는게 대다수지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