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임찬규 무작정 후려치고 잘하는걸 잘한다해도 악개취급하면서 난리치는게 피곤함 최근 4경기 ERA 2.74 WHIP 1.30 선발투수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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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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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서의 가치를 3년 연속 10승으로 증명했고 올해도 폼 다시 올라와서 이 성적 만들고 있음
느낌도르 혹은 팀선수인데도 증오까지 느껴지도록 악의 가득차서 후려치는거 왜 그런지 모르겠어 오늘 얘기만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