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피자 광고판에서 타구를 잡아내 확실한 광고 효과를 보여줬다는 말에는 "지금이 (업체에서 연락할) 타이밍인 것 같다"고 농담을 던진 뒤 "이렇게라도 홍보가 된다면 업체도 좋고 저도 좋은 '윈윈'이 될 것"이라고 진정한 '프로 정신'을 보여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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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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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박햄 개웃기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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