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최준우가 어제 경기에서 슬라이딩 하면서 무릎을 다쳤다. 경기도 다하고 괜찮다고 했는데 저녁에 너무 아파해서 검진을 받았다. 염좌 소견이 나와서 뺄 수밖에 없었다. 역할을 너무 잘해줬는데 아쉽다”라며 “내일 김창평을 등록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1284910 무명의 더쿠 | 18:20 | 조회 수 137 아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