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섣부른 1군 콜업' 근시안적이었던 한화, 김서현 멘탈 잡을 시간만 날렸다…6일 만에 다시 2군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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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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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오락가락' 선수 기용 속에 결과적으로 김서현은 2군에서 시간을 두고 기량을 회복할 시간을 잔뜩 날려먹은 셈이 됐다. 최근 '트럭시위'까지 진행될 정도로 팬들의 비판에 시달리는 한화의 운용 방식이 다시금 '근시안적'이라는 악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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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