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도 가위바위보 져서 끌려간적 있는데(친구가 홈팀 내가 상대팀)무서웠어 아무도 해를 가하지 않았지만 그 심리적 압박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 다음부턴 속으로 박수쳐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