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도 투구폼 변화를 시사했으나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선을 그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박승민 투수 코치가 먼저 투구폼 수정을 제안했는데, 김서현이 조심스럽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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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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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이 중요한 건 결국 제구가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투구폼에 손을 대지 않고 제구를 안정시킬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김 감독은 2군에서 투구폼을 변화토록 할 것이냐는 질문에 "아니다. 일단은 제구력"이라며 향후 콜업에 대해선 "(2군에서) 경기하는 걸 보면서 (투구) 내용에 따라서 생각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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