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 감독은 "문성주는 문보경과 같이 올 것 같다. (문)성주는 부상이 많아서 완벽하게 회복하고 돌아왔으면 한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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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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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금 빅 플랜이 다 가동되고 있다. 2군에서 올려서 대처할 수 있는 자원은 이미 다 올라와 있다. 더 이상 부상이 나오면 안 된다는 것도 그래서다. 송찬의, 이재원, 천성호, 구본혁, 이영빈 등 돌릴 사람은 다 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염 감독은 "우리가 5월을 잘 버텨야 한다. 6월 초에 문성주와 문보경이 돌아와야 숨통이 트일 것 같다"라며 "주전 선수들이 살아나야 우리가 목표한 것을 달성할 수 있다. 또 그러면서 백업 선수들이 성장해야 시즌 후반 우리가 강해진다"고 반등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