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3일 경기전 이범호 감독은 “타순을 매일매일 고민하고 있다. (박)상준이는 우투수들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재현-(박)상준을 테이블 세터로 두고 중심까지 연결하려 한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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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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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호령이 컨디션이 안 좋아 하위타선으로 내렸다. 심리적으로 잘 다스려야 슬럼프에 빠져나올 수 있다"며 (김)호령이가 발도 빠르고 컨디션이 좋을 때 2번에서 치는게 팀에 좋다고 생각했지만, 당분간은 하위타선에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의도적으로 도영이 얘기 안하는것처럼 보임 걍ㅋㅋ..
중심타선까지 연결안돼서 제발 2도영3도영해달라니까 무시 너무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