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영광의 순간은 전주부터가 사기 같아 걍 틀면 내 안의 씹덕 자아가 갑자기 깨어남.. https://theqoo.net/kbaseball/4201084363 무명의 더쿠 | 05-13 | 조회 수 30 야알못 시절에도 이게 제일 좋았어 ㅋㅋㅋ뭔가 내 안의 오타쿠 자아가 우오오오오옷— 스고이— 하는 kib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