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시즌이 끝나면 3번째 FA가 된다. 김상수는 "지금 특별히 아픈 곳이 없어 최대한 많은 경기를 뛰고 있다. 준비가 나름 잘됐던 것 같다. 우승한뒤 3번째 FA를 맞이하면 기분이 더 좋을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0794196 무명의 더쿠 | 11:55 | 조회 수 214 쑤 더 굴려도될까 (๑◠‿◠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