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ERA 0.00' 52억 가치 드높이는 임시 클로저, 이러다 주전되려나...선긋는 김원형 "그래도 택연이가 마무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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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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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2군에서 3경기 정도 소화하고 몸상태가 되면 6월초 올라올 것이다. 2~3경기는 편안한 상황에서 경기에 나간다. 대략 6월10~15일쯤 몸상태가 완벽해질 것이다. 그 시점에서 판단할 것이다. 영하의 페이스가 그때까지 좋으면 투수코치와 이야기를 해봐야 한다. 그래도 택연이가 마무리이다"고 밝혔다.
그때까지 영하페이스가 좋으면 이야기는 해봄
그래도 택연이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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