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영웅은 육성선수 신분으로 장비 마련에 금전적 부담이 클 고교 선배를 위해, 배트와 선글라스 등 야구 장비를 흔쾌히 지원해 주었다는 후문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0676843 무명의 더쿠 | 10:14 | 조회 수 271 잘했다 그러고 나서 상준이 우리팀 와서 더 기분좋겠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