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동주 자기 벨트 기운 좋다고 신나있나벼 ദ്ദി(⸝⸝ʚ̴̶̷ ө ʚ̴̶̷⸝⸝)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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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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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홈런 이후엔 어김없이 벨트를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했다.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문동주의 벨트다. "지금 잘 차고 있다. (문)동주가 기운을 주고 간 것 같다. 계속 뿌듯하다고 하고 고맙다고도 하고 백호 형과 저에게 감사하다고 하더라"며 "홈런 칠 때마다 동주 보라고 할 예정이다. 그럴 때마다 자기 벨트가 기운이 좋다고 연락이 온다. 허리를 고정시켜주는 것 같기도 하고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는데 좋다. (벨트가 끊어지면) 제작을 해야 될 것 같다. 기운이 전달돼야 하니까 제가 제작하는 게 아니라 직접 제작해서 달라고 해야 될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문노야 (ʃ(🤴🏻🐷)ƪᵔө ᵔ*) 우리 동주 많이 즐거워하고 다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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