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승용을 위한 첫 안타가 바로 홈런이었다. 그동안 치지 못한 것을 한 방에 갚았다. "그동안 승용이 형 등판할 때마다 안타가 없었다. 오늘 쳐서 다행이다"며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0563484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224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ㅈㅉ 한방에 갚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