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불호인 면도 당연히 있음 라떼 시절 아저씨고 그렇기에 ㅇㅇ
근데 자기는 해 봤던 사람이고 그렇기에 144경기 중 안 아쉬운 경기 없을 텐데 잘했을 땐 항상 우리한테 고맙다 하고 아쉬운 경기는 걍 나중에 농담처럼 잠이 안 왔다~ 이러면서 고민해 봤다고만 하고 조언해 줬다고만 하는 거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은 있음
선수들한테는 결국 우리로 치면 상사인 건데 꼽 주는 게 아니라 해결책을 주는 거니까
물론 불호인 면도 당연히 있음 라떼 시절 아저씨고 그렇기에 ㅇㅇ
근데 자기는 해 봤던 사람이고 그렇기에 144경기 중 안 아쉬운 경기 없을 텐데 잘했을 땐 항상 우리한테 고맙다 하고 아쉬운 경기는 걍 나중에 농담처럼 잠이 안 왔다~ 이러면서 고민해 봤다고만 하고 조언해 줬다고만 하는 거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은 있음
선수들한테는 결국 우리로 치면 상사인 건데 꼽 주는 게 아니라 해결책을 주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