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 민철햄 김경문 감독이라고 할때마다 쟁반 내리고 싶다 https://theqoo.net/kbaseball/4196993016 무명의 더쿠 | 15:10 | 조회 수 170 마음읽기 좀 그만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