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 김태형 감독은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전날 김진욱 호투에 대해 "점수가 나야(이기지)..."라며 한숨을 내쉬었다.이어 "우천 취소가 되면 타격감이 죽는 것 같다"면서도 "이기고 지는 것은 실력"이라며 전날 1-3 패배에 대한 씁쓸한 마음을 표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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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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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부터 9번까지 우타자를 배치했다. 김 감독은 "상대가 왼쪽 투수(KIA 이의리)"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전날 라인업에서 빠졌던 윤동희가 복귀했고, 유강남 대신 손성빈이 포수 마스크를 쓴다.
김 감독은 "(이날 선발)박세웅 퀵 모션이 빠르지 않아 포수로 (도루 저지 능력이 뛰어난)손성빈"을 골랐다고 전했다.
도루저지때문 ㅇㅋ 알아들었긔